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장소 "올랜도 우성식품"

Submitted byeditor on금, 04/14/2017 - 19:22

[플로리다=하이코리언뉴스]편집국= 주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상혁)는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지난  4월4일 전체 회의를 열고 재외투표소 운영기간 등을 결정하였으며,이에 따라 재외 투표소의 운영기간.장소 등에 대해서 4월5일자 공관 게시판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

이번에 공고된 내용에 따르면, 재외투표소 명칭은 주 애틀랜타총영사관 플로리다재외투표소로 하고, 설치장소는 "올랜도 우성식품(5079 Edgewater Dr, Orlando, FL 32810)"으로 하며, 2017년 4월 28일 (금)부터 4월 30일(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추가투표소를 운영한다.

주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들의 투표참여가 용이하도록 지난 선거와 동일한 투표장소를 결정하였으며, 앞으로 투표관리 전반을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등록증이 말소된 영주권자 등 재외선거인은 투표시 국적 확인을 위해 비자나 영주권 카드 원본을 반드시 지참해야한다고 했다.자세한 내용은 총영사관(404-522-161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