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천주교“김종주 루카”신부 성탄 대축일 미사

Submitted byeditor on일, 12/25/2016 - 08:58

[펌 크릭=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 기자= 어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올랜도 성 김제준 이나시오 한인 천주교 성당(김종주 루카 신부) 친교실에서 오후8시부터 개인별, 단체별,다양한 장르의 장기자랑으로 무대를 꾸며 "이땅에 오시는 구원자"를 위한 잔치가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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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밤 10시부터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Christmas Eve Family Mass’,미사에서 죄의 그늘과 악의 어둠으로 뒤엎인 세상에서 빛과 함께 아기 예수가 탄생했음을 알리는 구유 안치식과 축복 예식이 거행 되었다.

루카(김종주)신부는 "오늘 우리 구원자 주 그리스도 태어나셨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거룩한 이 밤,세상을 바라보고 더 가지려는 숨겨진 욕심을 내는 나쁜 마음을 버리고, 세상을 본받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으라, 여러분들 잘 묵상 해 보라 무엇을 간구하고, 청하고,구하는가" 지혜와 올바른 선택,용기와 절제 루카(김종주)신부의 키워드 강론 이었다.올랜도 성 이냐시오 한인 천주교 형제 자매들은 축복 가득한 성탄절 밤 미사를 봉헌하고 빛으로 오신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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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도 성베드로 대성전에서 성탄밤 미사를 집전했다. 교황은 이 미사에서 “오늘날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하느님의 자비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축원했다. 이어 성탄 대축일 오늘(25)전세계를 향해 성탄 축하메세지와 함께 교황 강복,우르비 엣 오르비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쟁과 테러로 상처받은 곳에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