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협의회 "2025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Submitted byeditor on토, 03/22/2025 - 20:57

[올랜도 = 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 기자 =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회장 스티브 서)가 주최한 "2025 1분기 정기회의" 22일 오후5시 올랜도 콜로니얼 선상 K-BBQ 에서 개최됐다이날 임창현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1분기 정책 건의 의견 수렴과 설문조사가 진행되었으며, 마이애미협의회의 2025년도 1분기 통일활동 사업 평가 및 2025년도 2분기 주요 사업 계획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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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21기 마이애미협의회는 2025 1분기에 신년하례식을 시작으로 팜 스프링 "평화통일 기원 태권도 대회, 아시안 페스티발 대한민국 알리기" 등을 개최했으며매월 정기 임원회의를 통해 위원들의 단합을 도모하고 통일활동을 점검해왔다.마이애미 평통은 2025 2분기 주요 사업으로 △정기회의와 통일 골든벨 등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이날 민주평통 의장(윤석열 대통령)상 전수식이 있었다. 민주평통 의장상을 전수 받은 김현주 위원은 19~20기 자문위원으로서 각종 평화 통일사업에 적극 참여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 미주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서 열정적인 활동과 업무봉사를 인정받아 "2024년 바이든 대통령 황금봉사상” 수상한바 있다.

서티브 서 회장은 의장상 전수 후 축사를 통해 "그동안 마이애미협의회의 활동과 공로를 인전받아 큰 상을 수상함을 축하하고,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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