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플로리다한인회,유복렬 부총영사 간담회 가져

Submitted by editor on 수, 01/13/2016 -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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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영사 간담회에 참석한 중앙플로리다 전-현직 회장 및 임원들

 

(올랜도) 유복렬 (주)애틀랜타총영사관 부총영사는 지난 27일(금) 오후 6시반에 올랜도를 방문해 새로 취임한 중앙플로리다한인회 박민성 회장과 전임 회장 그리고 전현직 한인회 임원등 8명과 함께 롱우드에 위치한 코리아하우스 식당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저녁만찬을 겸한 간담회는 먼저 박민성 한인회장의 환영사와 간단한 한인회 업무 소개 후 부담없이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유복렬 부총영사는 바쁜 일정으로 한인회장 이취임식에 참석을 하지 못해 죄송하다. 그래서 늦게나마 찾아와 인사드리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가질 수 있게되어 기분이 좋다면서 박석임 전 회장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한 뒤 앞으로 제20대 박민성 신임회장이 열정적으로 한인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전직회장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더불어 마이애미 총영사관 재건을 위해 계속해서 타진하고 있으나 지금까지는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복렬 부총영사는 플로리다지역 한인회는 다른 주에 비해 단합이 조금 미흡한 것 같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2013-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