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PGA 투어 복귀전서 사실상 '컷 탈락’

Submitted byeditor on토, 01/28/2017 - 08:27

[하이코리언뉴스]샌디에고의 PGA 투어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 2라운드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티샷한 공을 바라보고 있다. 1라운드에서 4오버파 76타로 부진했던 우즈는 오늘(27일) 버디와 보기를 2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쳐 1, 2라운드 합계 4오버파 148타로 사실상 컷 탈락이 확정됐다.허리 부상으로 오랜 공백을 가진 우즈는 지난해 비공식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출전했고, PGA 투어 대회로는 이번 대회가 공식 복귀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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