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민주평통 마이애미 협의회 시무회의

Submitted byeditor on화, 01/12/2016 - 21:33

 

민주평통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

(마이애미=하이코리언)장마리아 기자 = 민주평화통일마이애미협의회(회장 구자현/이하 평통) 2014년 신년 하례식 및 시무회의가 지난 1월25일(토) 오후4시부터 마이애미 한인장로교회에서 25명의 평통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유성민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순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후 김종선 고문의 신년기도가 있었다. 이어 구자현 회장은 제16기 민주평통 마이애미 협의회 위원들과 내외귀빈소개 후 박근혜대통령의 신년메시지와 현경대 수석부의장의 메시지를 대독한 후 작년 한해동안 열심히 봉사한 스티브 서(재정기획분과위원장) 자문위원에게 영예의 대통령상을 전달했다.
구회장은 인사말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자문위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2014년에도 평화통일을 위한 연구와 정보를 공유하며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또 남북통일의 첫 단계인 한반도의 신뢰를 위한 외교적 강화가 절실한 시기라며 헌법기구인 민주평통 해외 협의회의 외교력과 활성화를 강화할 때라고 강조했다.이어 마이애미협의회의 업무보고, 2014년 사업계획 보고, 재무보고(결산 및 예산기획) 후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 부르고 모든 행사를 마쳤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이하진 전 자문위원은 회의 후 자문위원 모두를 스시인 식당으로 초청해 만찬을 대접하면서 격려의 말과 함께 민주평통 미주회의에서 결정된 자문위원을 위한 넥타이(남성용 $15)와 스카프(여성용 $20) 구입비도 후원을 약속하는 등 의미 있고 보람된 대화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주평통 구자현 회장은 2014년도 사업계획과 함께 사업준비위원장을 발표했는데 사업 내용 및 위원장 명단은 다음과 같다. 

평화통일 글짓기 대회(3월1일/위원장 김용현),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5월중/ 한국 외무부와 총영사관, 평통이 공동 주최 예정/회장 구자현), 통일 동영상제(8월15일/위원장 김종선 고문 예정), 도

통일 골든벨(8월16일/위원장 서민호), 1박2일 청소년 통일 캠프(8월15일~16일/위원장 추후 결정) 등이다. <장마리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