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천상륙작전" 올랜도에서 상영된다.

Submitted byeditor on목, 08/04/2016 - 08:08

[디즈니스프링스=하이코리언뉴스]장마리아기자=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이 오는 12일 미국과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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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는 오는(8월 12일)부터 AMC Disney Springs 2(1500 E Buena Vista Dr, Orlando, FL 32830 개봉된다. 이 영화의 북미 배급을 맡은 CJ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개봉관 수는 역대 북미 지역에서 가장 많은 130여 개에 이른다고 밝이며,특히 이영화는 영어 자막도 제공되어 영어권 자녀나 미국 친구들과 함께 관람이 가능하다.  

이 영화는 한국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 상륙작전 속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영화는 1950년 9월 15일 오직 하루 동안만 가능했던 인천 상륙작전을 성공하게 하려고 목숨을 건 첩보작전에 투입된 숨겨진 영웅들과 우려와 반대에도, 상륙작전을 감행하는 맥아더 장군의 실화를 소재로 했다. 이영화는 영어 자막도 제공되어 영어권 자녀나 미국 친구들과 함께 관람이 가능하다.  

영화 '테이큰'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리암 니슨이 유엔군 총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역을 맡아 크랭크인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을 돕기 위해 비밀리에 첩보작전을 수행하는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 역은 천만 배우 이정재가, 인천을 장악한 북한의 인천지구 방어사령관 림계진 역은 이범수가 연기했다. 

** 문의사항은 올랜도 AMC Disney Springs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