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10월부터 스트리밍 구독료 가격 인상
디즈니가 최근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 암살사건에 관한 방송인 지미 키멀의 발언을 이유로 그의 토크쇼 방송 중단을 발표한 뒤 이에 반발하는 시청자들이 디즈니+ 구독을 끊는 사례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연예 = 하이코리언뉴스] 편집국 =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공연장에서 '불륜 행각'을 들킨 미국 IT 기업 CEO가 결국 사직했다고 CNBC와 CNN 방송등이 19일 전했다.구설에 오른 기업 아스트로노머 측은 어제 성명을 통해 앤디 바이런 CEO가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이사회가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