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음악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 91세 타계

Submitted byeditor on월, 07/06/2020 - 17:10
이탈리아 언론 ‘Ansa’는 엔니오 모리꼬네가 낙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그동안 치료를 받아왔는데 최근 상태가 악화돼 오늘 7월6일 향연 91세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출신 엔니오 모리꼬네는 500개 이상 영화와 TV쇼 등의 음악을 맡았다.

리차드 기어 "33세 연하 부인 둘째 득남"

Submitted byeditor on금, 04/24/2020 - 11:07
영화 '사관과 신사', '귀여운 여인'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리처드 기어가 일흔에 또 아들을 얻었다고 연예매체 올라(Hola)가 23일 보도했다.지난해 2월 스페인 출신의 33살 연하 부인 알레한드라 실바(37) 사이에서 첫아들 알렉산더를 얻은 지 1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