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골프를 칠때 퍼팅 그린 위에서 우연히 움직인 볼에 대한 벌타가 없어진다.이에 따라 움직인 볼이나 볼 마커는 벌타를 받지 않고 원래 있던 자리에 놓고 치면 된다.이 규칙은 플레이어의 볼이나 볼 마커가 퍼팅 그린 위에 있을 때 우연히 움직인 경우에만 적용되며 적용 시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만에 하나라도 북한이 상황을 오판하여 도발할 경우 확실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밝다. 황 권한대행은 오늘 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모두발언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국가 비상상황에서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