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 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 기자 = 오렌지카운티 시장 선거에 출마한 티파니 무어 러셀(Tiffany Moore Russell)과 크리스 메시나(Chris Messina) 후보가 오는 10월 14일 오후 7시 TV 공개 토론회에서 주요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눈다.

스펙트럼 뉴스 13(Spectrum News 13)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1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앵커 이벳 브루주알(Ybeth Bruzual)이 사회를 맡는다.
두 후보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정책과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토론회는 스펙트럼 뉴스 13 방송뿐 아니라 온라인과 모바일 앱, 스펙트럼 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어 스펙트럼 가입자가 아니어도 시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