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

세라 페일린, "폴 라이언"에 독한 독설”

Submitted byeditor on월, 05/09/2016 - 15:08
2008년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였던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같은 당의 폴 라이언 하원의장을 하원의원에서 떨어뜨리겠다고 선언했다.대선 공화당 후보 지명이 확실시되는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데 대한 보복으로 그의 정치생명을 끝내겠다는 것이다.

버핏 “미국, 어느 때보다도 위대”.. 트럼프 대선구호 비판

Submitted byeditor on화, 05/03/2016 - 07:38
억만장자 워런 버핏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이 오늘(2일) ‘미국은 이미 위대하다’는 요지로 공화당 대선경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슬로건을 비판했다. 부동산재벌인 트럼프의 대선구호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Make America Great Agai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