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

농약 많이 남아있는 "딸기,시금치,케일”

Submitted by editor on 목, 03/21/2019 - 22:26
비영리 환경 연구단체 EWG가 조사해 오늘(20일) 발표한 농약이 많이 남아있는 과일과 야채 순위 1위는 딸기였다. 2위 시금치, 3위 케일, 4위 승도 복숭아(Nectarines), 5위 사과, 6위 포도, 7위 복숭아(Peach), 8위 체리, 9위 배, 10위 토마토, 11위 셀러리 그리고 12위 감자다.

암트랙 열차, 오레건서 30시간 넘게 고립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26/2019 - 10:43
CNN과 포춘 등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승객 183명을 태운 암트랙 열차는 지난 24일 일요일 오전 9시 45분 시애틀에서 출발했다.그날 저녁 6시 20분쯤 이 열차는 오레건주 오크리지에서 나무를 들이받았고 나무가 철로 위로 쓰러지면서 기술적인 문제로 더 이상 움직일 수 없게 됐다.

헬스케어,비상자금보다 개솔린 가격이 더중요

Submitted by editor on 수, 02/13/2019 - 18:02
개솔린 가격 비교사이트, 개스버디는 어제(12일) 발표한 ‘2019년 개솔린에 대한 소비 정서 보고서’에서 모든 연령대와 소득 계층의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개솔린의 필요성과 인식, 가격 등이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전체 86%는 개솔린 가격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감세 조치, 올해 세금환급액 줄어드나

Submitted by editor on 월, 02/11/2019 - 16:22
미국민 납세자들의 70%이상이 받고 있는 세금환급이 올해에는 줄어들 조짐을 보이고 있다.초대형 트럼프 감세조치가 처음 적용된 2018년 개인소득세 택스 리턴(세금보고)를 받기 시작한 결과 미국민 1억 가구 이상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는 신호가 나왔다.

시애틀 눈폭풍 "마야에 비상사태”

Submitted by editor on 일, 02/10/2019 - 20:09
시애틀 워싱턴 눈 폭풍 '마야'가 불어 닥치면서 항공기 결항, 정전, 동사자 발생 등 피해가 잇따르자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 주지사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인슬리 주지사는 "기상예보관들은 이번 눈 폭풍이 여러 해 동안 우리가 봐오던 것과 다르다고 경고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