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

연방하원 선거 영 김 후보 결국 1위 자리 내줘

Submitted by editor on 금, 11/16/2018 - 04:19
연방하원 선거에 나선 영 김 후보가 결국 1위 자리를 상대인 길 시스네로스 후보에게 내줬다.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와 LA 타임즈 등의 실시간 중간선거 집계 데이터에 따르면 이시간 현재 영 김 후보의 득표수는 10만 3천 62표를 기록중이다.

세계한인의 날 “국민포상, 대통령상”전수식 가져

Submitted by editor on 금, 11/02/2018 - 05:43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어제 11.01.(목) 2018년 세계한인의날 유공 포상 수상자로 선정된 배기성(전 애틀란타한인회장),선우인호(재미한국 학교협의회 동남부지역협의회 회장)에게 총영사관에서 전수식을 가졌다.

애틀란타 이민50주년 “한미친선 클래식” 음악회

Submitted by editor on 금, 10/05/2018 - 13:02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애틀랜타 한인회는 '한미친선 음악회’를 약 300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공연하는 애틀란타 이민사상 역대급 규모의 음악무대를 10월11일(목) 오후 7시에 인피니티 아레나(인피니티 에너지 센터 6400 Sugarloaf Parkway,Duluth, GA 30097)에서 개최한다.

휴대전화 ‘대통령 경보’(Presidential alert)발령

Submitted by editor on 수, 10/03/2018 - 17:20
오늘(3일) 오전 11시 18분부터 30분 동안 전국의 스마트폰, 스마트와치 등 모바일 기기로 ‘대통령 경보’(Presidential alert)가 발령됐다.이는 연방정부가 이동통신사들과 함께 테러나 대규모 재난 등의 비상상황이 닥쳤을 때 국민들에게 경고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