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

트럼프,비상사태 위헌소송 "극좌가 이끄는 주”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19/2019 - 22:1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19일)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16개 주가 국경장벽 예산 확보를 위한 국가비상사태 선포는 위헌이라며 소송을 제기한 데 대해 '극좌에 의한 행동'이라고 규정하며 맹비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내가 예상했던 대로, 대부분 '열린 국경' 민주당과 극좌파가 이끄는 16개 주가 제9 연방 고등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국가비상사태 선포에 16개 주 집단 소송제기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19/2019 - 22:0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경장벽 예산 전용을 위해 국가비상사태까지 선포한데 대해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16개주가 집단 소송을 제기해 마라톤 법정싸움에 돌입했다.연방지법과 항소법원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시도에 제동을 걸게 분명하고 연방대법원으로 올라가면 2020년 대선이후에나 판결하게 돼 핵심 대선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국가비상사태 위헌소송 법적투쟁 돌입

Submitted by editor on 월, 02/18/2019 - 17:22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민주당 우세 지역들의 주정부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5일 선포한 국가비상 사태에 대해 의회권한 무시와 비상사태 선포권한 남용을 이유로 위헌소송을 제기하고 국경장벽예산 전용을 막기 위한 법적 투쟁에 돌입하고 있다

트럼프 "에베레스트산보다 오르기 힘든 국경장벽”

Submitted by editor on 목, 02/14/2019 - 22:02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이 완료되면 에베레스트산 보다 오르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어제(13일) 워싱턴DC에서 열린 주요 카운티 보완관, 주요 도시 책임자 협회 합동 콘퍼런스에서 장벽 건설 의지를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고 의회 전문매체 더 힐이 보도했다.

미국과 중국 무역협상서 '윈윈 합의' 희망”

Submitted by editor on 목, 02/14/2019 - 22:00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양측이 정한 3월 1일의 협상 시한 전에 합의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인지 묻는 말에 "미중 고위급 경제무역협상의 타결 여부는 세계 경제의 발전 및 안정과 관련 있다”며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합의를 달성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 2035년에도 유일 초강대국 지위 유지”

Submitted by editor on 수, 02/13/2019 - 17:59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국무원 싱크탱크인 발전연구센터(DRC)는 어제(12일) 내놓은 보고서에서 "2035년에도 미국은 세계에서 유일한 경제 초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할 것이며, 달러도 글로벌 통화체계에서 핵심적인 지위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민협상 전격 타결, 2차 연방셧다운 한발씩 양보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12/2019 - 17:22
연방의회 협상팀은 국경장벽 예산으로 13억 7500만달러를 배정하는 대신 이민구치시설의 침상을 제한 하려는 시도를 철회하기로 합의했다.워싱턴 정치권의 이민협상이 전격 타결돼 2차 연방정부 셧다운, 부분폐쇄의 재현 위기를 넘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