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 킴와 “제8대 회장 이영희" 확정

Submitted byeditor on월, 07/26/2021 - 10:00

[샌프란시스코=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 기자 = 전 세계 국제결혼 여성들의 총본부인  월드-킴와 World-KIMWA는 지난 2021년 6월18일, 샌프란시스코 총 본부에서 대면,비대면 으로 열린 임원, 이사회에서 현 월드킴와 자문위원인 이영희씨를 제 8 대 월드킴와 차기 총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 되었다고 26일 전격 발표했다. 

이영희 차기 총회장은 2006년부터 2017년까지 LP 커스터디얼 & 서플라이의 CEO로 활동적으로 일해왔으며,1994~1995년 네브래스카 한인회장,민주평통 시카고 지회장, 미주 강원도민회 총연합회 부회장, 미주한인재단 전국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영희 차기 총회장은 "단체를 이끌어온 경험이 풍부하고 사업가로도 크게 성공한 인물로 전 세계 모든 회원들과 함께 힘을 결집하여 차세대를 발굴하여 육성하고 지회를 확장하는 등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월드-킴와 한 관계자는 "매년 한국에서 개최된 세계대회 와 총회"가 작년에 이어 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었다면서 제8대 차기회장 이취임식은 9월에 있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차기 총회장 이영희씨 임기는 오는 2021년 12월1일부터 출범과 함께 봉사할 임원, 이사진들을 물색 작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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