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오모 뉴욕 주지사 “아마존 필요해”

Submitted by editor on 일, 02/10/2019 - 20:02
뉴욕 연방하원의원들과 주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이 거대 기업 ‘아마존’의 뉴욕 진출에 대해서 지나친 특혜를 받고있다는 비판을 하는 가운데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아마존이 필요하다”고 뉴욕 지역에 제2 본사를 건립하는 것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베이조스 반격 "인콰이어러에 협박당했다”

Submitted by editor on 일, 02/10/2019 - 20:00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와 그의 사생활을 폭로한 타블로이드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 간의 전쟁이 한층 격렬해지고 있다. AP·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베이조스는 지난(7일)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내셔널 인콰이어러와 그 발행인인 데이비드 페커가 자신을 협박하고 강탈하려 했다고 폭로했다.

[국정연설] 트럼프 대통령 강화된 보호무역 기조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05/2019 - 22: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5일) 워싱턴DC의 연방의회에서 진행한 신년 국정연설에서 이른바 '호혜무역법'(Reciprocal Trade Act) 입법화를 촉구했다.그러면서 만약 다른 국가가 미국산 제품에 불공정한 관세를 부과한다면,그들이 우리에게 판매하는 같은 제품에 정확하게 같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정연설] 트럼프 대통령,미 국민의 아젠다 강조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05/2019 - 20:59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의회 하원 회의장에서 국정 연설중인 가운데 정치적 교착 상태를 깨뜨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오랜 분열을 해소하고 오랜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해결책을 마련해 나갈 수 있다며 이같이 정치권의 통합을 강조했다.

세계은행 총재에 "맬패스 재무 국제담당 차관"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05/2019 - 08:10
세계은행 김용 총재의 후임으로 대중국 강경파인 데이비드 맬패스 미 재무부 국제담당 차관이 사실상 낙점된 것으로 전해졌다. 폴리티코와 블룸버그는 정부 고위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맬패스 차관을 최종후보로 낙점했으며 오는 6일 이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국정연설에 일반 시민 게스트 초대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05/2019 - 07:59
오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해 국정연설에서 성이 '트럼프'여서 괴롭힘을 당한 10대 소년과,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 웨스트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간청한 끝에 종신형에서 감형돼 풀려난 60대 마약사범 등이 포함돼 있다고 AP통신과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