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국교육원 "한국어교사 교육 워크샵 개최"

Submitted by editor on 화, 03/26/2019 - 13:11
애틀란타 한국교육원은 오는 4월12일 금요일 Georgia State University에서 한국어 교육에 관련된 지역 교육전문가들의 오전 발표와, 다른 주의 대학에서 교사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이학윤 교수님 및 교사교육 전문가, 미국에서의 한국어 교육전반에 이르는 내용으로 심도 있는 강연과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베나티 변호사 “갈취 혐의 연방검찰 체포”

Submitted by editor on 화, 03/26/2019 - 08:25
트럼프 대통령과의 과거 성관계설을 주장했던 전직 포르노배우 스테파니 클리퍼드의 전 변호인 마이클 아베나티가 스포츠 용품 기업 나이키로부터 최고 2천500만 달러를 갈취하려 한 혐의로 뉴욕 연방검찰에 의해 체포됐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어제(25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 “ 러시아 스캔들 수렁 탈출"

Submitted by editor on 화, 03/26/2019 - 08:23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는 1년 10개월만에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끝내며 트럼프 선거팀이 2016년 미국 대선에 개입했던 러시아 정부와 내통한 혐의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사법방해에선 결정권을 넘겨받은 연방법무부가 증거 불충분으로 판정했다

총영사관 "탬파 한인회관"서 순회영사 업무 실시

Submitted by editor on 월, 03/25/2019 - 14:57
주 애틀랜타총영사관(김영준 총영사)은 탬파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들의 편의를 위해 순회영사 민원업무를 오는 4월18일(목) ~19일(금) 양 이틀간 실시한다.장소는 한국식품 바로 옆에 위치한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4월18일(목)은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19일(금)은 오전 9시부터 정오(12시)까지다

농약 많이 남아있는 "딸기,시금치,케일”

Submitted by editor on 목, 03/21/2019 - 22:26
비영리 환경 연구단체 EWG가 조사해 오늘(20일) 발표한 농약이 많이 남아있는 과일과 야채 순위 1위는 딸기였다. 2위 시금치, 3위 케일, 4위 승도 복숭아(Nectarines), 5위 사과, 6위 포도, 7위 복숭아(Peach), 8위 체리, 9위 배, 10위 토마토, 11위 셀러리 그리고 12위 감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