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 “정관대로 간다.선거 파행 ‘장기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28대 총회장 선거의 파행을 걷고있다.최근 후보자격을 박탈당한 남문기 23대 회장과 미주총연 현 회장단이 상반된 주장을 펼치고있기 때문이다.  
editor 토, 04/13/2019 - 05:02